*도깨비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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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죽음!*
http://m.pann.nate.com/talk/pann/342441651
*기묘한 체험*
http://m.pann.nate.com/talk/pann/342441851
*망토귀신*
http://m.pann.nate.com/talk/pann/342445112
안녕하세요 아직 퇴근시간은 남았지만
지금이 아니면 글을 못쓸것같아 퇴근전 간간히
시간날때마다 글을 쓰고있습니다.
와우 글솜씨가 아주최악인데도 읽어주시는 분들이
매번글100분은 넘게 읽어주고계세요.
항상 읽어주시는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제글솜씨는 아주매우최악이라는점
공지하고 시작합니다.
***하얀영혼귀신***
내가 지난번에 말했듯 내성격은 아주 초왕소심에
완전 내성적이고 주변눈치보고 자존심도 바닥인
찌질이라는글을 쓴적이 있었음. 하지만....
지난첫글에 보면 할아버지영혼을 미친듯이 뛰어가며
애타게 할아버지 가지말라 불렀을때 나를 세웠던
친구들이 있다하지않았음??? 바로 내가 그친구덕에
내성격이 180도 바뀌게 되었음.
어떻게???
일단 겁나 애가밝아졌음. 말수도 많아지고 잘웃고
사교성도 많아지고 자존심도 서서히 생기고
내주장을 강하고 확실하게 어필하고. 외향적이고.
그때 내별명이 미친망아지였음. 하도 뛰돌아댕겨서
물론 그당시 내가 교회를 다닌 영향도 컷을꺼라
생각함. 암튼 내가 성격이 변하게되서 예전엔
뒤로항상숨던 애가 춤을 사랑하게됐고 노래부르는걸
즐기니 항상 학교에서는 합창단이나 댄스부
교회에서는 예배전에 찬송부르는 찬송팀 워쉽팀
이렇게 나서는걸 좋아하는 애였었음.
-때는 바야흐로 내가 중학교때 학교축제전에
일어난일임. 내가위에 말했다싶이 내성격이
변화함으로인해서 합창단이나 댄스팀에 있다
하지않음.?? 그래서 학교축제때도 내가 참가했었음.
공연을 보여주려면 충분한 연습을해야했었는데
내가 지난글에도 말씀드렸다싶이 나는 가난했음.
당연히 지난번글에 그문화센터에서 연습하기로 하고
나혼자 연습할려고 문화센터에 갔음.
일단 노래방부스에 예약을하고 무료시간 한시간이여서
차례기다리다 내차례여서 노래방 부스로 들어갔음
일단 노래부터 입력을 시켜놓았음. 연속으로 쭈~~~욱
편하게 연습하려고 노래버튼을 눌르고 이제 노래좀
부르려고 연습좀하는 찰나
그노래방은 일단 엄청컷음. 왼편엔 드럼과 피아노가
있었고 뒤로는 쇼파가있었고 앞으론 노래방기계와
비상출입구가있었고 오른쪽으론 스피커가 있었음.
노래를시작하고 노래부르면서 안무하려는데...
와~~~ 진심 오른쪽 스피커에서 무언가
소름끼치는 느낌이 일단 났었는데... 와~~~
처음엔 무슨 담배연기마냥 그스피커에서
스멀스멀 나오는거 아니겠음. 그형상이 점점
짙어지면서 하얀구름같은 형체가 계속
그스피커에서 스~~~~멀 스~~~~~멀 계속
기어나와서 일단 연습은 해야하기에
그거무시하고 노래를 계속불렀는데
오마이갓뜨
이미친 하얀형체가 스멀스멀 스멀스멀
기어나오더니 마지막엔 검정머리카락같은게
막 스멀스멀 스멀스멀 나오려해서
원래거기 노래책자나 마이크나 정리하고
불을끄고 나와야하는데... ㅋㅋㅋㅋ 불도 못끄고
정리도못하고 꽁지가 빠지게 도망쳤었음.
와 지금 꽤나 오래됐지만 지금 그때를 돌이켜서
생각해보니 온몸에 소름이...
항상 막상 무서운글 올린다면서 막상 에이 이게모야?
이런 시시한글들만 올려서 재미없으셨죠???
사실 이건 서막에 불과하고 사실 다음편부터
진짜 소름돋는 이야기를 해드릴텐데 다음편은
예지몽 아니면 옆집 무당아주머니 이둘중에
이야기를 풀어보려합니다.
오잉??? 오늘은 예고가 2개씩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