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브야들~~
나는 덕질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아기럽이야
내가 아이돌을 덕질할거라곤 생각도 안했고 덕질에 돈쓰는애들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스밍을 두개나 하고있어.
작년 겨울에 우연히 쩨알이가 나오는 방송을 보구선 입덕했다가 나가는 문은 커녕 회전문에서 돌고 돌다가 팬톡까지 들어와버렸어.
라이트팬이 될수가 없더라 뉴이스트는..
지금도 주간아 재방켜놓고 폰으로는 스밍을 두개나하고있고 컴으로는 데자부뮤비 보고있어.
아. 그냥 난 이런말 하고싶어서.. 우리 ㅎㅇㅌ 하자
러브들 잘하고있어!
나는 글쓰고 나서 서수아이디 만들러가야겠다.
러브들 러브해
(이런말 써도 되는거지? 아니면 머쓱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