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제목에 헐레벌떡 달려온 당신.
판녀시대에게 과분한 관심을 쏟고 있군요.
안녕하세요.
보디가드입니다.
여전히 판녀들은 무식함의 끝을 달리고 있네요.
판녀시대가 이런 수준낮은 커뮤니티의 기득권을 잡고 있다는 사실은 당신들에겐 큰 행운일 것입니다.
순진한 멕시코인을 욕하기 전에
흑형 워딩을 반성 하는게 어떨까요?
앞으로도 개돼지판녀들을 잘 이끌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생사 길은
예 있으매 머뭇거리고,
나는 간다는 말도
못 다 이르고 어찌 갑니까.
어느 가을 이른 바람에
이에 저에 떨어질 잎처럼
한 가지에 나고
가는 곳 모르온저
아으, 미타찰에서 만날 나
도 닦아 기다리겠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