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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녀시대 신상 털었다ㅋㅋㅋ

ㅇㅇ |2018.06.28 01:37
조회 213,652 |추천 1,028

라는 제목에 헐레벌떡 달려온 당신.

판녀시대에게 과분한 관심을 쏟고 있군요.


안녕하세요.

보디가드입니다.


여전히 판녀들은 무식함의 끝을 달리고 있네요.

판녀시대가 이런 수준낮은 커뮤니티의 기득권을 잡고 있다는 사실은 당신들에겐 큰 행운일 것입니다.

순진한 멕시코인을 욕하기 전에

흑형 워딩을 반성 하는게 어떨까요?



앞으로도 개돼지판녀들을 잘 이끌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생사 길은
예 있으매 머뭇거리고,
나는 간다는 말도
못 다 이르고 어찌 갑니까.
어느 가을 이른 바람에
이에 저에 떨어질 잎처럼
한 가지에 나고
가는 곳 모르온저
아으, 미타찰에서 만날 나
도 닦아 기다리겠노라.

추천수1,028
반대수140
베플ㅇㅇ|2018.06.28 03:57
웅?ㅋㅋ 잠깐만 멕시코 니네 우리랑 뜰때 우우우~~~ ㅇㅈㄹ 하던 년놈들 아니냐?ㅋㅋ 시 발년들이 어디서 비벼대
베플ㅇㅇㅇ|2018.06.28 07:59
죽쒀서 멕시코줌 ㅅㅂㅋㅋㅋ
베플ㅇㅇ|2018.06.28 03:16
우린 역사를 쓰고도 16강 못가는데 3:0으로 져놓고 아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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