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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동료때매 미칠꺼같습니다.

먼저가서미안 |2018.06.28 11:11
조회 63,932 |추천 121

혼잣말을 너무 심하게 합니다. 또 심한건 혀끝을 찹니다 이게 한두번이면 상관없는데 하루종일 그럽니다.
옆에서 일하는 입장으로 미치겠습니다. 정말 바늘가져와서 꼬매버리고싶습니다.
이거 정신병일까요??? 진심 말해서 병원좀 쳐 가라 하고싶습니다.
왜 그러는지 정말 궁급합니다...
관종일까요??그냥 병신일까요??

몇번 혼잣말 조용히점 속으로 하면 안대냐고 말해도 소용없습니다.

참구로 혼잣말하는 사람은 40 초 여성

저는 30초 남자입니다.

 

추천수121
반대수15
베플이에는이|2018.06.28 13:21
혼잘말로 중얼거리는것 듣는사람은 엄첨 고통이고 힘듭니다 속으로 해라해도 듣지않으면 방법은 하나 그녀가 혼자 중얼거릴때마다 같이 중얼 거리면 됍니다 "이런 ㅆㅂ 조카 씨끄러워 못살겠다 병원에 가면 안되나 ㅆㅂ " 이런식으로 계속 중얼거리면 듣는 아짐씨도 못참을겁니다
베플ㅋㅋㅋ|2018.06.29 13:00
제 옆자리도 그래여ㅜ 40대 아줌마인데 ㅜ 혼잣말 엄청하고 뭔일있으면 짜증나 하기시러 한숨 십콤보.... 임산부라 더 듣기 싫은데 정말 짜증나여ㅜ 왜 저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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