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바람핀 아내와 치고박고 싸웠는데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아내 글좀봐주세요

싸움 |2018.06.28 15:48
조회 48,591 |추천 11
안녕하세요? 20살에 사고쳐서 아이를낳아 현재 28살인 남편입니다. 제가 글올쓰는 이유는 다름아닌 아내와의 싸움이 몇년째 이어져오고있다는겁니다 저희 딸을 가졌을때 처가쪽에서 극심한 반대를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책임지고자 숨기지도않고 저희부모님에게 오픈을했고 저희부모님은 그당시 장인 장모에게 애들잘살수있게 도와주자며 투룸을 해주셨습니다. 전 아이가있어 군대도 상근으로빠졌고 처음엔 일용직으로 일을해 지금은 정비소에서 도색일을 하고있습니다. 처음보다 월급도 많이올랐고 아내도 처가에서 도와줘 공부를마치고 지금은 직장에다닙니다. 
아내와는 하루라도 안싸우는날이없었어요 일끝나면 마음이 편해야하는데 집이 너무불편했습니다. 전 남자가 일을하다보면 유흥업소라든지 갈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유흥업소가는게 바람피는건아니니까요 게다가 제가 원해서 가는것도 아니고 일을하다보면 삼촌들이 가자고해서 어쩔수없이 가는경우가 허다한데 아내는 이해를못해줬습니다. 저보다 윗사람이 가자는데 어떻게안가나요? 
자기는 공부할때 저 식사준비도재대로 해주지않았습니다. 술마시고 들어온날은 항상싸움이었어요 근데 어느순간부터 화가나 아내를때린적도있습니다. 그럼 지도 악올랐는지 절 때리더군요 
그러다 몇달전에 아내가 만나는 사람이있다는걸안뒤로 화가나 또 싸웠습니다. 너 유부녀다 애도있다고 하니 자기가 정리한다고 약속했던사람입니다. 근데 어제 또 그새끼와 아직 헤어지지않고 만나고있었고 너무 화가나 또 싸우다 아내를때렸습니다. 이건 제잘못입니다. 근데 저에게 너도 바람펴놓고 왜 ㅈㄹ이냐는데 제가 주점으로 술마시러간게 바람피는겁니까? 
결국 주방에서 국자를가져오더니 절때리더군요 그러고 한참싸우다 지금 애데리고 처가로간상태입니다. 전 잘살고싶습니다. 서로 직장잘다니고있고 돈모아서 더 큰집으로 이사가고자 계획도 세우는중인데 아내가 도와주질않습니다 
추천수11
반대수385
베플ㅇㅇ|2018.06.28 16:26
전 남자가 일을하다보면 유흥업소라든지 갈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유흥업소가는게 바람피는건아니니까요 --------------------------------------------- 여기서 나옴 막장이네 집안이 애가 불쌍하다..
베플|2018.06.29 00:23
야 아내는 그럼 호빠가면 되는거니? 바람피는게 아니니까 너 이건 또 아니라고 하면 진짜 죽는다. 확 ㅅㅂ놈이
베플ㅇㅇㅇㅋ|2018.06.28 17:27
유흥업소 몇번이나 갔냐 ㅋㅋ? 넌 거기 간 횟수만큼 바람핀거야 ㅋㅋㅋㅋㅋ뭐 얼마나 대단한일 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낰ㅋㅋㅋㅋㅋ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