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너무 늧었네요
원래 2부도 쓰려다가 너무 자잘한 일뿐이여서
올릴 필요도 없을겄 같아서요
그럼 시작할게요
음슴체 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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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일은 잘 처리됬음
그런데 나한테 태클거는 인간들이 나타남
얘들욕 약간 섞인 내 비밀이 담긴
노트를 소리내어 읽다가 나에게
걸린거임 근데 애초부터 남의 비밀 노트를 왜봄?
아무리 얘들 욕이라지만
그걸 보는 얘들도 이해가 안됨
교무실로 달림
쌤한테 말함 근데 이거를 남자얘들이
지욕 써놔서 화난다는 식으로 말함
너무 짜증남
근데 쌤이 욕쓴거 잘못했으니까
나보고도 사과하라고 함
빡쳐서 얘는 나한테 맨날 병× 이라고 하는데
그 욕 몇마디 했다고
게다가 나는 걔가 밀쳐서 약간 다쳤는데
가해자만 보호의 울타리 안에 있고
정작 보호받아야할 피해자는
울타리 밖으로 내쳐지는게
넘 억울한거임...
그래서 저 가해자 피해자 얘기 함
쌤이 귓등으로도 안들음
빡쳐서 여기에라도 올림...하
그리고 일단은 정리됬음
엄마한테도 말해놨더니(?)
엄마가 아주 __들이 내딸을 건드려!?!?!?
당장 학교찾아가서 뒤집어엎을려는거
겨우 말리고 학교에서 쓰는중
근데 제가 여기서 사과받고 끝낼것 같음?
나는 그놈들에게 그전일까지 합쳐 상처받은 일이
이러저러 많은데...
암튼 소문왕이 가만히 있을수 없지!
걍 글 써봤어요
쓰고보니 별 의미 없네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