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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이해하면 소름돋는 이야기

나갈 준비를 다 했을때,

세수하는 걸 깜빡한 것을 깨달았다.

세면대에 물을 틀어놓고 세수를 하기 시작한다.

거품을 씻어내려고 더듬거리며 물을 찾는다.

그런데 물이 손에 닿지 않는다.

거품이 눈에 들어가는 것을 참으며 수도꼭지를 찾는다.

겨우겨우 찾아, 물을 틀어 얼굴을 씻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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