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편의상 음슴체쓸게용
쓰니는 자취하고 싶은 20대임
그런데 보통 부모님들이 하시는 말씀들 있잖슴
나가살면 괜히 집값만나가고 낮으로 밤으로 놀기만 할거 아니냐고 틀린말은 아닌데
우리 부모님도 좀 보수적인편이라서 외박도 못하게함..ㅠㅠㅠ
외출도 갔다오면 누구랑 놀았냐 어디갔다왔냐 술먹은건 아니냐 후하고 불어봐라 등등
집에 있는게 싫은건 아닌데 사실 눈치보이고 불편함...
부모님이랑 싸울때 이럴거면 나가살고싶다 이런얘기 가끔씩 했는데 괜히 홧김에 한거니까 평소에 얘기꺼내기가 더껄끄로워진듯
반년에서 일년정도만 한번 자취해보고 싶은데 보통 이럴땐 어떤핑계를 대야하는지 모르겠음ㅠ
괜히 얘기꺼냈다가 또 싸우는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
이럴땐 어떻게 얘기하는게 좋을지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