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의 폭행 경찰과 노동청으로 부터 외면받고있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이제 갓돌지난 아이와 마누라를 둔 전주 23세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능한 남편이자 가장입니다.
2018년 4월 23일 전주 SK텔레콤 중*대리점직원들과 회식을 마친 후 2018년 4월 24일 새벽 1시경 전주시 효자동에 위치한 페*지 노래방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동행한 일행들은 가해자 임*태, 이*민 외 15명을 포함하였고 가해자 이*민과 다른지점의 점장과 술을 먹던 와중에 욕설이 오가며 주먹다툼까지 발생하였습니다.
싸움이 발생되어 직원 모두가 싸움을 말렸지만 또 다시 싸움이 불겨졌습니다.
그러던 와중 전주 SK텔레콤 중*대리점 임*태가 들어와 “다들 뭐하는거냐”, “내가 우습냐며” 소리를 질러 상황이 종료가 되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고함 후 가운데에 위치한 테이블을 뒤집어 엎으면서 “너희가 그렇게 싸움을 잘하냐”, “전주 건달들 다 불러줄까?” 저를 지목하며 “박*총 너 몇 살이냐”, “내가 니 나이또래까지 부르면 전주 건달들 다 부를 수 있는데 감당 할 수 있겠냐”며 협박을 하셨습니다.
같이 있던 일행들은 모두 나가고 저와, 가해자 이*민, 박*혁 이 임*태 앞에 무릎을 꿇고 죄송하다고 사과를 드렸습니다.
임*태는 욕을 하며 박*혁을 폭행하였고, 이*민이 “제가 맞을테니 애들은 때리지 마시라” 말씀을 드려 제가 이*민에게 “혼나야 한다면 혼나겠다고 말리지 않으셔도 됩니다”라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민이 “너는 가만히 있으라며” 갈색 원기둥모양의 쓰레기통을 들어 제 머리를 가격하였습니다.
이 장면을 본 임*태가 더 흥분하여 “니들 뭐하냐” 소리치며 저를 폭행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이*민을 내보내고 다시 박*민혁과 저는 폭행을 당하기 시작했는데 약 10분동안 머리채를 잡히고 끌려다니며 얼굴 6~7대, 발로 가슴과 복부를 2~3대 가격당하고 목을 조르고 욕설을 하였습니다.
지속적으로 저는 무릎을 꿇고 “살려달라”빌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이제는 정말 그만 맞고 싶다는 생각만 들어 두려움에 코를 땅에 대고 바닥에서 무릎을 꿇은채 “한번만 살려달라고 하자” 제 아이에 이름을 거론하며 “**이가 불쌍하다”, “~새끼” 라는 말을 써가며 아이에 대해 욕설을 하고, 저와 제 가족에 대한 인격적인 모독을 하며 게속 저를 폭행하려 주변 말리던 사람들에게 말리지말라며 게속 몸부림쳤습니다.
그 후 임*태, 박*혁, 저 셋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이동하여 나가자마자 “내가 만만하냐”며 보도블럭 밑 벽돌을 들어 “이리오라”해서 가까이 가니 제 머리를 찍으려했지만 주변에 있던 일행들이 붙잡았습니다.
살인의 위협을 느끼고 제발 살려달라고 빌었지만 임*태는 “네 목숨값이 얼마인지 아냐?”, “돈으로 안되는 게 세상에 있을 것 같냐?”, “신고하려면 신고해라”며 협박을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파출소에서 6명의 경찰관이 출동하였고 당시 저는 옷이 찢어지고 몸에서 출혈이 있는상태여서 일단 병원으로 가시라는 경찰관의 권유에 따라 집으로 갔습니다.
당시 출동한 경찰관은 “자기가 현장을 다 목격했으니 걱정하지 말고 집에가라며” 가해자 임*태와 이*민에 대한 어떠한 조사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 후 2018년 6월 11일 전주 완산경찰서 형사 3팀에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1. 사건 발생 직후 가해자 임*태와 이*민은 자신들이 전주JC회원으로써 다져진 인맥을 동원해서 자신들이 유리하게 만들어 오히려 니가 어렵게 만들겠다며 협박하였습니다.
2. 임*태는 SK텔레콤 중*대리점 전체 대표의 아들로써 대리점에 막대한 영향과 권력을 가지고 있으며 싸움이 발생한 후 이*민에게 “이 일이 사건화가 된다면 공급을 중단시키겠다”고 이야기하며 갑질을 하였습니다.
3. 경찰조사에 들어가 조사 받던 당시 가해자 임*태와 이*민에게 전화가와 용서와 사과를 구하지 않고 직급과 담당경찰관 이름을 물어봤습니다.
4. 그 후 담당경찰관의 벨소리가 울렸고 다른 경찰관으로 추정된는사람으로 부터 조사중에 있냐는 통화내용을 담당경찰관의 통화 소리가 크게 설정되어있어 옆에서 들을 수 있었으며 제 사건과 관련된 내용을 이야기하려고 했는지 다급하게 카카오톡을 확인해 달라하여 담당경찰관은 조사 직전에 다른 경찰관으로 추정되는 사람과 메시지를 주고 받았습니다.
5. 그 후 쓰레기통으로 맞은 것은 특수폭행이 아닌, 단순 폭행이다.
6. 2명이서 집단으로 폭행이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상해와 단순폭행으로 따로 조사를 꾸렸습니다
이로써 가해자와 담당경찰관간에 어떠한 힘이 작용했을거라는 의심은 지극히 합리적이며, 가해자들은 자신들이 전주 JC회원임을 이야기하며 권력을 움직일 수 있을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었고 돈을 쓸 수 있을거라는 이야기를 한 정황을 참작한다면 이번 수사는 가해자 위주의 지극히 불공정하고 불합리한 편파 수사입니다.
폭행당한 피해자는 현재 실직자가 되어 어린 아이와 아내를 지킬 수 없는 무능력한 가장이 되어 너무나도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폭행한 가해자들은 오히려 자신들의 힘을 과시하였습니다. 경찰을 공정하게 수사해주리라 기대했지만 조사를 받고나오니 있을 수 없는 조사가 진행되었다는 생각에 죽고싶습니다.
사건 발생 직후 저는 강제퇴사처리 되었으며 급여 500만원 가량을 받지 못해 전주노동지청에 진정서를 제출 하였지만 근로감독관 전*산은 저의 사건을 조사도 없이 강제 종료하였고, 그 후 아버지와 함께 고소장을 제출하니 담당 근로감독관이었던 전*산은 죄송하다며, 자신이 조사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며 다시 조사하겠다고 사과를 하였습니다.
전주 노동지청의 전*산 감독관이 제가 지급받지 못한 급여를 처리하는 과정도 상식적으로 이해 될 수 없게 조사도 이루지 않았으며, 오늘 경찰조사에서도 가해자가 빠져나갈 구멍만 만들어 수사를 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부디 권력과 돈을 가진자들만이 살 수 있는 세상이 아니라, 그저 한달 열심히 벌어 월급받으며 가정꾸려 행복하게 살아가는 저희같은 사람도 부당한 처우에 굴하지 않도록 깨끗하고 공정하게 수사해주시기를 촉구합니다.
전주는 좁아 다니던직장이 워낙 지역에서 힘있는 분들이라 경찰,노동청,기사도 나가질않아 정말 죽고싶고 너무 힘들어서 저 뿐만아닌 가족들까지도 지쳐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아무도 알아주지않고 큰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너무 죽고싶고 힘들게 살고 있습니다. 부디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