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야는 나쁘지 않았음. 무대 잘보이고 상암이나 주경기장보다는 백만배 나았음.. 다만 문제는 극싸라서 가깝긴하지만 전광판에 가려서 본무대에 있을때 멤버의 반이 가려짐... 게다가 올라가는 무대(?) 나오면 무대랑 무대 사이에 껴있는 멤버 1도 안보임. 9구역도 마찬가지였을 듯. 그래도 현장 분위기 너무 좋았고 걱정한 거에 비해서는 애들이 극싸도 나름 잘 챙겨줬음. 하지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는 지 공연 보는 내내 스탠딩이랑 돌출무대 앞 사람들이 부러웠음. 그래도 애들 목소리 듣고 같이 울고 웃고 한 거 생각하면 이런 것들은 별일도 아니였당 다 됐고 세븐틴 최고 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