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53년생
csi(the crime scene investigation unit) 과학수사대의 리더로써
냉철한 분석력과 사리판단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인물이다. 어린시절을 캘리포니아에서 자라난 길 그리섬은 아름다운 캘리포니아 해변에서
죽어있는 갈매기와 야생쥐의 시체를 주어다가 해부하는 것이 취미일 정도로
독특한 이력을 지닌 아이였다. 이런 취미때문인지 16살에는
la 경찰국 감식반의 비공식 인턴생활을 하기도 하였다. 수사에 있어서 그는, 첨단과학을 활용하기도 하지만 오히려 비과학적이라 할 수 있는
현장실험을 즐겨한다. 또한 리더로써 부하들을 관리감독하고 지시하기보다는
몸소 현장에서 실천하는 행동파 리더.
그의 주요 출연작 포스터입니다
미국 56년생
마이애미 범죄수사국 반장
평소 몸으로 모든걸 표현하시며 몸으로 때우시는걸 즐기시는
솔선수범 액션형 반장님
그의 모가지 포스는 그어떤 반장님도 따라올수없다라는...ㅎㅎㅎ
부하직원들의 어려움엔 그어떤 난관에도 굴하지않는
의리파, 불의를 보면 좌우지간
못참기도하는...마리솔을 잃는 아픔이 있기도...
방화 폭발사건이 전문이며 다양한 관점에서 사건을 분석한다, 그리섬과 달리
본능적인 육감에 근거한 수사방식을 선호하기도...
그의 주요 출연작 포스터입니다
미국 55년생
csi시리즈의 막둥이 반장님
해병대 출신이며 9.11테러로 아내를 잃은 아픔이 있다
스칸디나비아에서 근무를 하기도했으며
자료 수집 분석에 뛰어난 재능이 있기도 하다
액션이라면 오히려 호레이시오 반장보다는 쎌듯하지만
고수는 원래 발톱을 숨기는법..ㅋㅋㅋ
호레이시오와의 두번에 걸쳐 동반 출연하기도...(갠적으로 흥미진진..ㅋㅋ)
배우로서는 다른 두반장님보다 허리우드에서 먹어주는 배우이기도 하다
그의 주요 출연 포스터입니다(쟁쟁합니다)
위대한 항야(2005년작) 빅바운스(2004년작) 임포스터(2002년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