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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Make My day
하루의 시작은 보통 해가 뜨는 것
해바라기는 햇빛을 따라서 고개를 돌림
해바라기 꽃말은 그리움

근데 해바라기를 던졌다 (그것도 물에)

해 = 사랑했던 사람
해바라기 = 화자


해바라기를 물에 던지는 걸로 더 이상 햇빛을 따라가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건지 꽃말인 그리움을 던짐으로 그리움을 해소 시키겠다는 건지 (뒤에 차 있는 거 보면 그리움을 해소하려는 목적으로 사랑했던 사람을 만나러 가는 게 아닐까)


찾아 가야 한다 -> 찾아 가고 있다 -> 찾았다


이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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