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부모님께 인사드릴정도로
만나왓었는데
작년에 헤어졌었어요
각자 중요한 시험도 있었기에
남자친구가 저에게 각자생활에 집중하자고
자기 가정형편상 지금 데이트 하고 여유부릴때가
아니라며 헤어지자 했습니다
여자 만날 생각도 없다구요
시험 끝나고 보자고 그러더니
얼마전에
저한테
너도 내가 싫고 좋고도 없을거고
나도 싫은거 좋은거 모르겠다
근데 미련이 있지 그래서 한번은 보고싶다
좋았던 기억이 많았던건 사실이니 한번은 보고
서로 좀 생각해보자 이렇게 연락이 왔습니다
쟤는 얼마전에 다른 한참 어린 여자애를 한 한달 안되게 몇번 만났단것도 친구를 통해서 들었습니다
갑자기 왜 저렇게 연락을 주었는지
그냥 편한 맘으로 한번 봐도 되는건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