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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용국 책에 ㅇㅁㅈㅋ 얘기 나오는데

자기가 말하는게 청자의 해석을 방해하는것같댔나..
난 방용국의 이런 면이 참 답답함
자기가 의도한 게 그게 아니었는데 안 좋은 쪽으로 해석된다면 아니라고 나는 이런 의도였다 얘기하면 되는거임
입 꾹 다물고 그래 해석의 다양성이지 해봤자 침묵에 실망하고 등돌리는 사람들만 늘어날뿐이지..
그건 멋진것도 아니고 과묵한것도 아니고 해석의 다양성을 존중하는것도 아님
자기 작품에 대한 대변 하나 제대로 못하는건 그냥 비겁한거고 스스로도 자기가 뭘 표현하려고 한건지 자신없다는 말밖에 안돼
추천수1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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