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개월이 지나갑니다.
저는 3년 반을 만난 여자친구에게 시간을 갖자는 말을 4월초에 들었습니다
순간 저는 너무 흥분했고 몸이 떨릴정도로 힘들었습니다 헤어지자는 말을 돌려이야기 하는거 같아서...
같이 지내던 공간에 물건다 정리해서 다음날 아침에 집앞에 보내주고 마지막으로 얼룰을 봤었네요...
왜그랫나 후회됩니다.
그리고 3일이 지나서 마음은 어떻게 정리되고 있냐 전화로 물어보았고 여자친구는 3개월... 6개월.. 아직 자기자신의 마음을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1주일 되는 날 마음이 너무 찢어질듯 아프고 없어진다는 마음에 밤에 술 먹고 여자친구에게 기다려줄수있다... 확답만 주라... 나에게 다시 올거라고.. 이렇게 독촉하는 말을 하니 여자친구는 헤어지자 라는 말을 해주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연락하고 싶어도 연락을 참았고 꾸역꾸역 7월 7일 3개월 되는 날에 전화한번해서 만나자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오랜만에 카톡프사를 보니 여자사람친구들이 말하길 남자가 찍어준 프사사진. 그리고 조수석에 탄 모습을 보게되었습니다.
사진을 보고 아... 새로운 사람을 만나구있구나 하는 마음이 들어 이제는 진짜 연락하면 안되구나 하고 마음을 다듬고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보고싶고... 찌질이같이 지내고있는 저를 혼내주세요...
머리속에서 여자친구.. 아니 이젠 헤어진 여자.. 남인 사람을 잊는 방법을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