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도움을 구하고 싶어 글 올려요!!
처음으로 병원에서 친언니가 일을 배우고 있는데(실습)같이 일 배우고 있는 2살정도 많은 언니가 일방적으로 시비를 걸고 뭐라고 합니다.
그 언니와는 다른과입니다.듣기가 너무 거북하면 맞받아치고 있는중데 선배 간호사언니가 또 사람 괴롭히면은 웟단계인 병원 선생님들께 말씀드려라고 하는데요.어쩌면 좋을까요.
괴롭히는 언니는 그냥 처음부터 저희언니가 어딘가 어눌하고 소심해보인다며 다른 실습생언니들과 차별하고 저희언니 말.행동 하나하나 트집다 잡았습니다.
다른실습생언니들 한테는 시비 안 겁니다.
본인 필요할때는 또 착한척하고 애교부린다고 해요.휴
온갖 지적질.막말.이간질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친언니는 먼저 시비걸지도 않았고 그냥 조용히 일 배우고 다니고 있을뿐인데 너무 불쌍해 보입니다.ㅠㅠ
사회생활 경험있으신 분들 답변 좀 해주세요.
기 안죽고 당당하게 다니는 법도 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