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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육체가 땀을 흘리고

ㅇㅇ |2018.07.03 14:21
조회 25 |추천 1

오늘도 공원을 걸었다 .

새들의 지저귐을 들었다.

날씨가 매우 무더웠다 9시 이전에 공원을 나왔어야했던것 같다.

산으로 가려했지만 어제 비가 너무와서 걱정이 되었다

그래서 공원으로 왔다

뙤약볕에 너무 더워서 오래하지못했다 엄청나게 땀이 났다

돌아왔다 지금 새가 지저귀는 소리가 들린다

우리집 근처는 물까치도 오고 비둘기들의 천국이다.

밖에서 나는 소리는 무슨소리인가 비둘기소리도 아니고

까치소리도 아니고 까마귀소리도 아니도 물까치 소리도 아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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