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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검술을배웠소

ㅇㅇ |2018.07.03 14:40
조회 40 |추천 0

인연을 찾기위해서 나는 더위를 피하기위해 매일 대나무숲에서

3시간씩 검술을 배웠소 어느덧 1시간이 지났습니다

지친몸을 이끌고 나무 밑둥에 앉아 화이트 오어로 저 대나무들을 쓰러뜨러버렸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느날이었습니다 우렉마지노라는 놈이 내 구역인 100층에서

도전을 해오는거지 않겠습니까

무슨 새파랗게 어린놈이 감히 몇천년을 산 이몸에게 도전을? 풉 이러다가

개털리고 말았소.

그 놈은 새파란 애송이었지만 나랑 호각을 다퉜소

난 놀라웠소 그놈이 무서웠소

그 놈에게 77층을 내주었소 더 이상 자하드가가 안위하고만있을때가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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