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을 찾기위해서 나는 더위를 피하기위해 매일 대나무숲에서
3시간씩 검술을 배웠소 어느덧 1시간이 지났습니다
지친몸을 이끌고 나무 밑둥에 앉아 화이트 오어로 저 대나무들을 쓰러뜨러버렸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느날이었습니다 우렉마지노라는 놈이 내 구역인 100층에서
도전을 해오는거지 않겠습니까
무슨 새파랗게 어린놈이 감히 몇천년을 산 이몸에게 도전을? 풉 이러다가
개털리고 말았소.
그 놈은 새파란 애송이었지만 나랑 호각을 다퉜소
난 놀라웠소 그놈이 무서웠소
그 놈에게 77층을 내주었소 더 이상 자하드가가 안위하고만있을때가 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