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갑니다 힘들때도 많았죠 그랬었지만 늘 그랬듯 극복해나갈것입니다
어느정도의 시간이 흘러야 그것이 성취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가끔 이렇게 쓸데없는 글을 쓰고야말아야 성미가 풀리지만
참 날씨가 더워서 집중도 잘 안되지만은 근처에 고양이소리에 화내는 할아버지들의 말소리.
그것들 조차 다 살포시 무시해버립니다 이내 적은 소음을 가진 기계가 뿜어내는 경적소리에
나의 마음은 다시금 잡고 힘들어보입니다.
힘들고 힘들고 힘들고 그럴 땐 술을 마시고 어쩔땐 조용하고 어쩔땐 그렇고
어떻게 해야 우리의 마음이 가라앉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