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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손을 잡아주세요

ㅇㅇ |2018.07.03 15:10
조회 38 |추천 1

나의 벗이 되어주세요 가만히 손을 잡아 나의 사상을 이끌어주소서

나만의 소신을 지켜주소서

나만의 힘을 고유히 지켜주소서

근처 산에서나오는 향기에 취해서 난 이내 끊임없이 글을 쓰고 있소 그리고 난

오늘도 나무들의 공기를 마시며 공원에서 힘차게 도약짓을 했어요

그리고서는 언제나 그랬듯 홀로 날아봅니다

저 흘러가는 새처럼 내 시간도 흘러갑니다 그리고 나의 글도 흘러갑니다

 

언제나 그랬듯 아무런 대답도 없을것입니다 그것이 나의 방도입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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