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벗이 되어주세요 가만히 손을 잡아 나의 사상을 이끌어주소서
나만의 소신을 지켜주소서
나만의 힘을 고유히 지켜주소서
근처 산에서나오는 향기에 취해서 난 이내 끊임없이 글을 쓰고 있소 그리고 난
오늘도 나무들의 공기를 마시며 공원에서 힘차게 도약짓을 했어요
그리고서는 언제나 그랬듯 홀로 날아봅니다
저 흘러가는 새처럼 내 시간도 흘러갑니다 그리고 나의 글도 흘러갑니다
언제나 그랬듯 아무런 대답도 없을것입니다 그것이 나의 방도입니다.
나의 벗이 되어주세요 가만히 손을 잡아 나의 사상을 이끌어주소서
나만의 소신을 지켜주소서
나만의 힘을 고유히 지켜주소서
근처 산에서나오는 향기에 취해서 난 이내 끊임없이 글을 쓰고 있소 그리고 난
오늘도 나무들의 공기를 마시며 공원에서 힘차게 도약짓을 했어요
그리고서는 언제나 그랬듯 홀로 날아봅니다
저 흘러가는 새처럼 내 시간도 흘러갑니다 그리고 나의 글도 흘러갑니다
언제나 그랬듯 아무런 대답도 없을것입니다 그것이 나의 방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