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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차은우의 외모로 발생한 친구의 꿈을 사라지게 만든 사건....ㅋㅋㅋ

안녕??이건 내가 직접 들은거고 음슴체로 시작할께!

나는 차은우가 졸업했던 학교 근처에 다른 학교를 졸업했어!
군포시에 있는 고등학교를 졸업했지!
고2때인데 한문시간이 있었거든~

(그러고 보니...우리 고2 담임쌤 제자였던 김세정...프듀 나와서 유명해졌다고 근데 담임쌤이 연락이 끊긴지 오래됬다고....ㅋㅋㅋㅋㅋㅋㅋ너무 자랑스러웠고 학교 다닐때 대학도 붙었었다고 했어!!! 그러면서 근데 세정이 언니는 꿈이 확고했기 때문에 대학이 붙었는데도 안갔다고 하시더라고...그때 담임쌤과 많은 얘기를 했고 반에서 반장은 아니였지만 혼자 다니는 애들도 다 챙기고 다니고 같이 함께하는 분위기를 만들었다고...너네도 공부 포기는 하지 말고 공부 하라고...가수를 꿈꿔서 공부도 제대로 못했는데도 대학에 붙었는데 너네는 뭐하는거냐고 하소연하듯이 하신적이 있었지..... )

쨋든.
한문쌤이 좀 나이가 있으셨어.
난 한자 자격증이 있어서 수월하게 빨리 하고 고3 준비한다고 다른 공부를 하곤 했었는데...아님 자거나...

그러다가 어느날 연예인 얘기를 하시다가 너네 혹시 아스트로 차은우 아냐고 하시면서 나는 은우 너무 좋아~하시는거야

사실 선생님 아들이 아이돌을 꿈꿨었다고 하셨거든
선생님 외모를 닮아서 반반하게 잘 생겼다고 하며....ㅋㅋㅋㅋㅋㅋ
중학생?인가 그때까지 아이돌 하겠다고 하면서 공부도 잘 안해서 선생님이 아이돌은 쉽게 하냐고 그게 쉬운줄 아냐고 공부 좀 해야지!!!
했는데 말을 안듣더라고....하시더라고

근데 얘가 고등학교인가 중학교인가...(학교는 헷갈려서....미안....ㅠㅠ)
올라갔는데 거기서 차은우를 만난거야
선생님이 그때는 아들 친구였으니까 자주 봤다고 예의도 바르고 너무 잘생기고 지금하고 비슷했다고 공부도 잘하고 다 잘해서 선생님도 이뻐하셨었데

차은우가 너무 잘생기고 공부도 잘하고 축구도 잘하고 예의도 바르고 회장까지 하고 하니까 선생님 아들이...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 집에 와서 선생님께
엄마 나 아이돌 안할래요..은우 보니까 난 잘생긴 축에도 안들어요..심지어 걔는 다 잘하잖아요

하며 공부를 시작했다고 은우 덕분에 우리 아들 착각 속에서 빠져나왔다고 너무 고맙고 이뻤다고 했었어...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원래 그냥 알고만 있으려고 했는데 생각도 나고 그냥 알리고 싶어서 적은거야
제목은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자작 아니고 실화인데....뭐 안 믿을꺼면 말아!
근데 차은우는 진짜 너무 잘생겼었데....ㅋㅋㅋ모태 잘생쁨이야...ㅋㅋㅋㅋㅋㅋ
본인은 아마 한 친구의 꿈을 사라지게 만든걸(?) 모를꺼야...ㅋㅋㅋ

추천수1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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