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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려서부터 우울하단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듯

어렸을때 잘은 기억 안나는데 별 탈없이 유치원에서 애들끼리 술래잡기하고 블럭놀이하고 소풍 가면서 하나하나 다 기억 해보면 내가 다 웃고만 있었음
그리고 초등학교때도 학교 끝나고 방과후로 방송댄수 배우면서 춤추고 맨날 문방구 불량식품 사먹고 놀이터가서 놀고 초등학교때도 천방지축했는데

중학교때도 공부, 친구관계, 진로,진학 이런일로 우울해진적이 없었음
어려서부터 꿈도 있었고 인간관계 트러블도 한번도 없었어
고등학교때는 착한 애들 많은 여고 와서 공부할 땐 빡 하고 놀땐 빡 놀고 그랬음
고등학교때가 아직도 생생함
애들이랑 야자하루 단체로 째고 한강가서 돗자리 펴놓고 라면 먹고 치킨시켜먹고
시험 끝나고 집앞 공원가서 돗자리피고 적당히 따듯하고 날 좋은 날 돗자리 위에서 낮잠자고
애들이랑 파자마 파티도 하고
솔직히 고3때도 조금 고민이 많았는데
이때 아니면 언제 이렇게 열심히 공부할까
이생각으로 공부 하니까 속도 편해지고 마음도 가벼워짐
그렇다고 공부 못하는것도 아님
인서울 여대 다니고 있음
긍정적이게 생각하다 보니까 인생이 행복한거같음
지금도 대학 다니는데 너무 행복함
희희 까륵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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