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는곳에서 현금을 무슨 102만원이 든 지갑을 줏어서
파출소에 갔다줫거든 (지갑주인이 중국남자더라구 신분증이랑 여권있더라)
경찰이 내 전화번호적구가라고해서 적구오긴했는데
사례받을생각은 전혀없었거든
아니근데 그거 엄마한테 얘기했느데
엄마가 원래 무슨 10%받게되어있다면서 막연락하라고
싫다니까 나보고 바보래
ㅋㅋㅋㅋㅋㅋ아진짜 빡침
아니 10만원없으면 뭐 죽나
아니 평소에 자긴 남의돈은 10원도 생각안한다고
그렇게 말하던엄마가
이런일 벌어지니까 나보고 자꾸바보라면서 뭐라한다
짜증난다 ㅋㅋㅋㅋㅋㅋ돈찾아주고 욕먹었어 ㅅㅂ
원래 내돈도아니고 남의돈인데 내가 꼭받아먹어야하나
주인찾아줫으면된거지 내가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