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길에 보니까
늙은 냥이 한새끼
아주 빠져가지고...
(지가 짬좀 먹은줄 암)
거치대 오토바이에서 쳐자던데
좀 귀엽지 않음?
잡아서 몇대 팰려다가
캣맘 나와서 참았다 ㅎㅎㅎㅎ
(20대 중반인데 매일 아침마다 먹이줌. 꼬셔볼까????)
아침 출근길에 보니까
늙은 냥이 한새끼
아주 빠져가지고...
(지가 짬좀 먹은줄 암)
거치대 오토바이에서 쳐자던데
좀 귀엽지 않음?
잡아서 몇대 팰려다가
캣맘 나와서 참았다 ㅎㅎㅎㅎ
(20대 중반인데 매일 아침마다 먹이줌. 꼬셔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