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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후반 일진썰풉니다(실화)

90시대 |2018.07.05 17:29
조회 1,279 |추천 0
98~99년중학생일때 그땐 일진이란 단어가 유행하기 전이구요 캡에서 짱으로 바뀌던시절나 다니는학교 운동부에 럭비부가 생김(남여 공학)어디초등학교 싸움잘하는애 출신 어디 중학교에서 사고쳐서 전학온 애등등싸움잘하고 덩치큰애들이 운동부로 몰려감당시 컴퓨터도 모뎀(나우누리,천리안)이런거라 야한것도 보기힘들었음(하나보는데30분다운로드)운동부애들 여자친구인지 뭔지모르지만 남여 여럿이서 학교끝나고 빈교실이나 화장실 혹은 건물뒤에서 이상한짓함(본인은 학원안다녀서 학교서 놀다갈까하다가 우연히보게되고 한대맞고 짜짐)당시에는 다구리가 없고 대부분1:1로 싸우는게 매너인줄알았는데3학년올라가기전 누가 운동부에 깔다구?랑 하루(반나절) 같이있었다고 난리나서 운동부애들3일동안 그 남자애 찾아다님한달더 버티면 겨울방학오는데 그 애 친구들 불러다가(남으라고해서) 매일 때리고 괴롭히니본인 나타남(우리반이었음)오자마자 데려가서 한명씩때린건지 다구리했는지 갠적으론 알수없지만 그날 수업끝날때까지 못보다가다음날 경찰오고 교무실에서 운동부애들 엎드려있는데  어찌됬는지 유야무야 해결됨(반애들은 이해를 못함 운동부 여자인지도모르고 같이있던거로 반병신만들었는데 저리끝나나)(중2남자애가 여자애랑 단둘이서 뭘했겠음 때린놈이 얼마나 야한걸 많이했으면 혼자풀발기)그 당시에도 처벌 약해서 정학 한달로 끝남
맞은애는 코가 휘고 이빨3개 빠지고 눈한쪽시력잃음(엄청맞았을테니 더심한상태였을듯)겨울방학지나고나서 3학년때 봤는데 코휜거티날정도 3학년때 시력한쪽안보이는거 전교생이 다알게됨
msg없이 실화.그당시는 학폭위 그런것도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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