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제목 그대로
같은 전공인데.. 학교 특성상 죽을땨까지 보거든.. 그럼 당연 화해를 해여하잖아... 근뎅 걔가 진짜 성격이 별로야... 내가 진짜 질색하는 짓은 하지 말라고 해도 계속 하고 그 짓 똑같이 하면 울고 화내고...
걔랑 싸우면 진짜 앞 뒤 말이 하나도 맞지 않아.. 그리고 말빨 딸리면 그만하자고 하고 그냥 대화를 회피(?)해. 그래놓고는 뒤에가ㅓ 조카 째려보고;;
내가 싸우고 다른 친구랑 얘기 하고 있었는데 그걸 자기 욕하는줄 알고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랑 그 친구를 찍었어 (얘기하는 순간에) 친구가 알려줌. 그래서 왜 찍었냐고 따지러 가니까 그냥ㅇ이래;;; 진짜 말이 됨? 그렇다고 계속 불편하기는 그래... 평생보니까... 진짜 어떻게 해야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