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쩌다 많디 많은 아이돌중에 너희를 좋아하게되었는지
끝이 이럴걸 누구보다 잘알던 사람인데
난 너희 그 자체를 하나하나 너무 사랑해서
너희의 한명한명이 내 세상인데
한명이 빠진다하면 어떡해
마크야, 너는 어떠니
나는 너를 절대 놓지못해
너의 그 하나하나가 녹아있는 드림에
정작 니가 없는건 너무 슬픈일이잖아.
런쥔아 너는 어때?
내가 이기적인걸 너무 잘알지만,
너도 중국에 그리울건 알지만,
내가 너를 너무 사랑하는데 너를 중국으로 보내서
너를 못보고 살 자신이 없어.
드림을 나가서 고정팀에 들어가면 다행이지.
제노 재민이 지성이는 어떻게 할예정인지
그럴꺼면 자퇴는 왜 시켰어
학교에서 이루지못한 우정, 여기서 이루자
말하던아이들을 찢는게 난 믿을수없어.
드림은 지금 아이들 7명이기에 빛나는거야.
서로가 서로를 빛내주고 그로 인해 빛나기에,
너희 일곱명이 아닌 드림에게서
지금의 팀워크와 모든것은 나오지못해.
소속사가 NCT 통틀어서 일위 처음한 아이들을
이렇게 무시하고 하대하는게 너무 복장이터진다.
항상 아홉명모인 소방차는 해주면서
7명 모인 위영이나 마지막첫사랑은 안해주는것이.
7명 아이들의 마지막 해 인데
컴백활동 겨우 일주일 한것이.
누가봐도 너무 속이 보이잖아.
난 요즘 우울의 구렁텅이에 빠져서 헤어나오지못해
입맛이 없어져 살이
일주일사이에 4kg나 빠졌고,
무엇을하던 너희 생각만 하면
울컥 눈물이 쏟아져 나와.
너희를 또 어디서 볼수있을까.
아플걸 알기에 너희를 너무 사랑하기싫어.
하지만 너희는 사랑할수밖에 없는 아이들이잖아.
난 그게 너무 비참해져.
Nct의 체재는 아이들만 비참하게 만드는게아니야
너희를 아끼던 팬들도 비참하게 만드는거지.
누구를 위한 체재인건지 난 정말 모르겠다.
그냥 완전한 너희가 너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