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때문에 우는 남친 달래줘보고 싶음.. 눈 빨개지고 막... 아 너무 떨리고 마음 아플듯
베플ㅇㅇ|2018.07.06 11:48
서로를 온전히 믿고 소중하게 다뤄주고 아껴주고 덤덤한 척 하지만 실은 서로가 없으면 안 될 듯이 마음어린 사랑을 해보고 싶어. 할머니 할아버지가 될 때까지 가끔은 투닥거릴 순 있지만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 만큼은 변하지 않는 그런 연애를 해보고 싶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돼서, 같이 손을 잡고 젊었던 우리가 걸었던 거리를 다시 한번 걸어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