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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난민을 반대해야 하는 이유

난민반대 |2018.07.06 11:36
조회 199 |추천 4
저는 호주에 나와 있어요

매년 한국에 갈 때마다 아 여긴 무슬림 없는 청정지역이다 역시 내 나라가 최고야 생각했었는데요.....

역시 그들이 침략하지 않는 나라는 없네요 결국 한국까지 밀고 들어오게 됐다니 마음이 아픕니다

그들은 단순히 잠정적 범죄자가 아닙니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에요;;

그들은 일단 무슬림을 제외한 모든 다른 세계인들과는 매우 다른 기본 개념을 머리에 탑재하고 있어요

맘님들이 지금껏 살아오면서 한국에서 만난 진상 중 가장 진상을 머리에 떠올려보세요

그게 그들의 일상모습이에요


공공장소(예를 들어 한강 고수부지) 테이블에 앉아있으면 와서 테이블 위에 올라가서 내 앞에 벌렁 드러눕고요

내 아이 튜브 가지고 가서 자기애 재우고요

내꺼라고 달라고 하면 자기 애 깬다고 조용히 하래요

그리고 갓난아기 데리고 있는 나에게 누가 자리 양보해주면 멀리서 건장한 남자(이번에 제주도 들어온 남자들처럼) 달려와서 앉아서 안 비켜요

지금 한국사회에 여혐 문제가 대두되고 있죠

그들은 여자를 같은 선상에서 보지 않고 개똥으로밖에 안 봐요

명예살인 얘기 들어보셨죠? 살인까지 가기 이전에도 일상생활에서 그들에게 개똥취급을 안 당해보면 심각성을 몰라요

여자를 그냥 성적인 대상, 자기 소유물로밖에 안 봐요

그리고 일부다처제가 문제가 아니라 엄마 한명이 기본 셋 낳고 네다섯도 많이 낳아요


그리고 다니면서 민폐에 민폐를....

아이들 학교에서 주정차 안되는 곳에 주차해놓고 당당하고 축제 열리면 애들이 남의 돗자리에 가서 남의 아이스박스에서 쥬스나 과일 꺼내오게 놔두고요


그래서 그들이 주말에 공원에 나타나서 또 생난리 피우면서 민폐짓 하기 시작하면 거기 나와있던 다른 가족들이 그냥 슬슬 집에 가버려요


영화관에 어린애들 줄줄이 데려와 시끄럽게 해서 직원이 와서 이 영화 관람등급 상 이 애들 같이 있을 수 없다고 하면 우린 어디서나 늘 함께 한다며 우릴 막을 수 없다고 우기고요

아파트 1층 로비에 있는 쇼파에 자기 친구들 다 불러모아서 하루 12시간 내내 차 마시고 드러눕고 시끄럽게 하고요


호주 아파트 주차장엔 보통 물 뿌릴 수 있는 수도꼭지가 하나 있는데 그거 호수 연결하고 차 세워놓고 거기 안 사는 자기 친구들 다 불러모아서 차 줄 세워놓고 거품 세차해요 당연히 입주민 주차 출차 방해하며.

그리고 그들은 일하다 일손 놓고 기도한다는데 그건 애교에요


밤에 잠 안 자고 시.끄.럽.게. 기도해서 그 아파트 윗집 옆집 아래집은 그냥 렌트 브레이크하고 나가버려요

사람들이 가만히 있냐고요? 호주에도 성질 드러운 호주사람 많고 성질 불같은 다른 민족들도 다 살죠

그런데 이들을 못 이겨요


빌딩 매니저가 와도 소용없고 경찰에 잡혀갈 정도는 아니고 싸움이 나도 다 소용없어요

왜냐하면 그들은 기본 개념 자체가 다르고 그들 생각엔 자기가 잘못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다수의 무슬림은 선량하다고요?ㅎㅎㅎㅎ 모든 무슬림은 다 선량해요 단지 그들의 뇌가 그들 제외한 모든 세계인들과 다른 구조일 뿐. 명예 살인도 그들 입장에선 정의를 구현한 것 뿐이죠


그런 이웃과 사느니 이사가자 싶어서 다들 렌트 브레이크하고 떠나버려요

렌트 브레이크 하면 진짜 손해가 커요

이사를 갔어도 계약했던 기간동안 다른 입주자가 안 들어오면 내가 매주 그 렌트비를 내야되요

부동산에서 다른 입주자 구하는 동안 인건비랑 광고비 등등 다 내줘야하구요

그런에도 불구하고 그냥 다들 이사 나가구요

(층간 소음 겪어본 분들 조금이나마 이해하실거에요)


그 빈 집엔 또 무슬림이 이사와요

그래서 그 아파트는 무슬림의 것이 되고 그런식으로 급기야 그 서버브는 무슬림의 것이 되어요

이렇게 되는데 오래 안 걸리더라구요

그 지역 초등학교에 무슬림 애들 넘쳐나면 다른 민족들은 절대 그 지역에 안 살죠

그리고나면 무슬림 사원을 짓구요


호주는 빈부격차가 심하지 않고 임금의 차이가 크게 나지 않는 나라에요

그래서 그들이 노동을 하고 살아도 무난히 살 수 있지만 -또 인도나 이란계열 사람들은 영어를 잘 하니- 한국에 들어온다면 과연 그들이 취직이 될지, 일을 하기나 할 런지요...


또 호주가 임금의 차이가 크게 나지 않지만 일반 서민과 부자들 사이 격차가 커서 그들만의 리그엔 진입이 힘든 나라거든요


부자들은 대대로 비싼 명문 사립학교에 다니고 이민자가 거기에 자기 애 입학시켜도(성적이 좋으면 입학은 다 받아줘요) 그 학교에 아이 보내는 부자 부모들끼리의 연줄 만들기가 큰 목적이라 어짜피 이민자 부모는 그 안에 못 껴요


그래서 호주 부자들은 무슬림이 사는 서버브엔 가지도 않고 자기들의 리그에서 잘 살아가면서 크게 영향 안 받는데 한국에선 글쎄요...


한국에도 특목고가 있긴 하지만 호주 사립학교랑은 다르고 국민들 간에 리그가 명확히 나눠져있지 않고 모두가 평등함을 중시하는 한국에서 아무리 일부 못사는 동네에만 무슬림들이 산다한들 과연 부자들이라 해서 영향을 안 받을지... 서울랜드 롯데월드 이런데 무슬림들이 떴다고 생각하면 저는 벌써 머리가 아파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요 같은 반에 무슬림 아이가 있으면 아이들이 영향을 안 받을 수가 없어요

한국 부모들은 학군이 어떻든간에 일단 아이들 모두가 대학진학을 목표로 하고 다같이 달리죠 기본 예의도 모두 유치원에서부터 가르치고요


그런데 그들은 달라요 공부에 관심이 있고 없고도 문제가 될 수 있지만 내 아이 책상 위 아이 공책 위에 드러눕고 비켜달라고 해도 안 비키고 왜 비켜줘야하는지를 모르는 아이들이에요


나와 그닥 관계없는 일이다, 내 생활엔 변화가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넘어가지 마시고 촛불 집회에 참여를 못한다 해도 지속적인 관심은 꼭 보여주세요

남의 일이 아니라는 걸 알려드리고파서 긴 글 써봐요....

이건 그냥 ‘난민 문제’가 아니에요

솔직히 다 겪어본 저로선 무슬림의 침략 수준으로 보입니다 ㅠㅠ


종교나 정치, 신념이나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국가는 아니 모든 정부는 자국민 보호가 우선이 되어야해요


자국민을 먼저 보호하고 그 후에 타국가에 온정을 베풀 차례죠

한국이 좀 더 살기 좋은 나라는 되지 못하더라도 지금 이 상태만 유지해주기를 간절히 바라는, 외국에 나온 후에야 비로소 애국자가 된 일인입니다...


---- 아래는 댓글중 하나 퍼왔어요-----


우선 글 퍼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10년동안 호주에서 유학도 하고 일도 하고 지난해 9월에 왔어요.

호주는 한국과 비교가 안될정도로 공권력이 셉니다. 그럼에도....

그들을 보고 듣고 당하고 기암하고의 지속적으로 꾸준히...느껴왔기때문에 혼자서 집에 있을때 "경끼"날 정도로 싫어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욕잘하고 든센 여자와 아이들을 봤죠.

처음 호주생활을 시작할때, 가면 안되는곳이며

..여러가지를 배우면서....

보자기쓴 # 들은 피해라 싸우지마라도 있었죠.


공원(평소라면 절대 가지 않았을 지역의 공원)에서 지인의 아이가 장난감을 가지고는데....그쪽아이들이 와서 빼앗갑니다.(그쪽 부모들도 쳐다보고 있음) 당연히 지인이 가서 가져옵니다.(성격이 보통이 아님) 근데 그쪽 부모들이 와서 시비....우리아이가 울었다고....너네 자식들때문에 우리아이도 울었어...결국 우리가 무서워서 경찰에 신고....호주경찰이 왔는데...서로에게 자초지정도 안듣고 그쪽부모들을 몰아 부치고 화냄(호주살면서 경찰이 나에겐 늘 친절했는데....)


그러곤 우리에게 절대 이쪽지역으로 오지말라고 충고를 해주더군요.


저 퍼온글은 1도 과장이 없구요.

저건 아주 사소한 일상생활에서 빡침이구요.

도둑질은 서비스.... ( 특정 지역쪽에서는 짐을 내리는데 훔쳐가가거나, 이사짐 옮기는데 훔쳐가는건 당한 내가 바보가 될정도로 정신차려함)

얼마나 잔인한지에 대한 감이 대한민국은 전혀 없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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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대왕의 현명한 이슬람 이주민 대책


1. 세종이 이슬람 노인을 궁으로 불러 코란을 낭송하는 걸 한쪽으로 고개를 기울이고 즐겨 들었다는 기록이 이조실록에 있다


그 후 신하들이 이슬람이 자기들 고유의 옷 언어 풍습을 유지하며 모여 살기 때문에 백성들과 융화가 안 된다고 하자, 그를 금지하고 흩트려뜨려 살게 했다고 한다


http://_/2MOZJ0j


2. 2015년에 안드레아 윌리암스가 말했던 영국의 교훈이 세종대왕이 취했던 정책입니다


무슬림들은 집단거주하고 가족 친척들을 데려오면서 영역을 넓히며 결국 시를 장악한다. 집단거주를 막아야 한다


조상님들은 500년 전에 이미 이슬람 문화와는 공존이 어렵구나를 깨달았던 겁니다


3. 이슬람 난민들이 독일 여성을 강간하기 위해 건물로 끌고가는 영상. 여성의 비명 http://_/2KcBQ4t


이날 무슬림들의 강간 놀이문화에 1천여명의 독일 여성들이 피해를 당했다고 보도됐죠


독일 여성들의 "정부가 난민보다 여성의 안전을 우선시 할 거란 망상을 버리라"는 경고 영상. 어디서든 강간과 살해당할 수 있다 https://youtu.be/D2p9Jc-CbYM


4. 5월에 터키와 이라크 난민이 14세 소녀를 강간하고 살해. 해외 출국으로 체포가 불가 http://_/2IghWQW


메르켈 총리는 난민정책의 책임을 지라며 내무부 장관에게까지 사임을 강요당하는 중입니다


감정에 흔들려 난민 수용이란 대형사고를 국가에 저질렀기에 메르켈은 자기를 변명하는데 열중하더군요


5. 유럽으로 가는 난민선에서 무슬림 남성들이 음악틀고 축제를 벌이는 영상이 있었는데 며칠전 페이스북이 삭제했네요


6. 유럽은 한국보다 영토가 수십 배 넓으며 인구도 3억이 넘음에도 1%의 유입으로 EU가 분열될 정도로 크게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독일은 한해 24조원을 썼죠


한국이 예멘 난민을 받는 결정을 하면 유럽에서 거부되고 있는 리비아/이집트/시리아/이라크/아프간 난민임을 주장하는 북아프리카 -중동-서남아시아 무슬림들의 난민 신청 쇄도를 불러 옵니다


한국으로 매년 수만명씩 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생각해보십시요


7. 어느분이 난민 정책은 경력직 채용처럼 해야 한다고 합니다. 유럽에서 무슬림 난민/이민자들의 행태를 나쁜 경력을 보아 거부해야 한다는 거죠. 난민법 폐지를 주장하는 의견도 있군요. 현지에서 난민을 돕는 정책으로 가야 합니다.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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