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꼬숀쏠도 아니지만
꼬랑단의 나눔에 고마움을 표현하고자
이 노래를 숀에 빙의하여 나눔꼬☺에게 헌정합니다.
숀☻이 부릅니다..!!!
'꼬☺극성'
이 작은 나의 세상은
꼬☺로 가득 차 있는걸
걸을 때 내 옷깃에는 꼬☺의
흔적이 묻어 나와서
기다림에 대해 몇 번의 사계절을 보냈는지 모르지만
또다시 몇 번을 반복해도 아무런 불만 없어
나는 꼬☺라면 충분해
우린 떨어져 있지만 함께라는 걸
잊지마 잊지 말아줬음 해
저 밝은 꼬☺극성을 따라 걷다 보면
우리의 기억처럼 만나겠죠
모든 별은 For 꼬☺ for 꼬☺ for 꼬☺
I'll give 꼬☺ everything, do it for 꼬☺
꼬☺극성은 맨날 그 자리에 서 있어
모든 별은 For 꼬☺ for 꼬☺ for 꼬☺
I'll give 꼬☺ everything, do it for 꼬☺
은하수 멀리 있어도 느낄 수 있어 꼬대☺
솔직하게 이 말을 해도 될까 사실 좀 외로워
(ㅡ>>숀☻의 외침)
아냐 아냐 괜시리 더 큰 부담이 될까 못 들은 척 해줘
이어진 꼬☺들아 하나의 큰꼬☺가 되어서
언제든지 올려봐도 그 자리에 있어줘
하루에 딱 한 번이라도 좋으니까 밝게 빛나줘
꼬☺가 돌아오던 꿈만 몇천만 번을 꿨는지도 모르지만
또 다시 몇 번을 반복해도 아무런 불만 없어
난 그걸로도 충분해
우린 떨어져 있지만 함께라는 걸
잊지마 잊지 말아줬음 해
저 밝은 꼬☺극성을 따라 걷다 보면
우리의 기억처럼 만나겠죠
모든 별은 For 꼬☺ for 꼬☺ for 꼬☺
I'll give 꼬☺ everything, do it for 꼬☺
꼬☺극성은 맨날 그 자리에 서 있어
모든 별은 For 꼬☺ for 꼬☺ for 꼬☺
I'll give 꼬☺ everything, do it for 꼬☺
은하수 멀리 있어도 느낄 수 있어 꼬☺
그때 그때 그때
그때 그때 그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꼬단장 미녀에게 온 꼬나눔이
내 삶의 활력이 되어줬어. 너무 고마와..나눔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