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의 멤버 승관(세젤귀)은 개인 인별계정 해시태그를 통해 청포도 주스가 스포가 아님을 공지해 캐럿들의 쓸데없는 고민을 덜어주었다. 그러나 이전의 잦은 스포, 거짓된 부인으로 인해 스포에 대한 신뢰를 잃은 터라, 이를 모든 캐럿들이 순순히 믿어주진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세븐틴의 멤버 승관(세젤귀)은 개인 인별계정 해시태그를 통해 청포도 주스가 스포가 아님을 공지해 캐럿들의 쓸데없는 고민을 덜어주었다. 그러나 이전의 잦은 스포, 거짓된 부인으로 인해 스포에 대한 신뢰를 잃은 터라, 이를 모든 캐럿들이 순순히 믿어주진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