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짹에 해외팬이 올린 거라 타싸 끌올 좀 걸리는데 너무 훈훈한 얘기라 번역해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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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 스테이지에서 타팬들 뒤에 있었는데 승관이가 절 찾고 제 캐럿봉을 보더니 다른 멤버 공 가질러 돌아갔다가 제 눈을 보면서 하나 둘 셋 세고 매너있게 공 던져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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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관이 진짜 다정해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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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관이가 오기 전에 쿱스랑 호시도 제 앞에서 캐럿들 사인볼 던져주려고 찾았어요. 근데 무대에 너무 가까이 있어서 승관이만 절 봤어요. 전 그냥 모든 사람들이 세븐틴이 팬들에게 정말 다정하고 팬들을 소중히 여긴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어요.
원문 링크 : [https://twitter.com/everyday_w17/status/1015667910117752832?s=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