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에서도 말했는데 개구리사건 해명에 대해서 잘못알고 있는 베이비들이 많은거같아서 글올림.
베이비들 대부분이 알고있는 해명글의 출처가 첨부한 이미지인데 이건 네이트판에 댓글이 올라온걸 가지고 진짜 엠넷피디라고 믿고 공식 피드백한 것처럼 글쓰고 돌아다녔음
이 댓글이 왜 가짜인지 적어보겠음
1.보다보다 안타까워서 끼어든다고 했는데 마지막에는 이딴게 이슈가 되고있는지 처음 알아서 쓴거라는 모순되는 말을 함
2. 킬링캠프 보조스텝이었다고 했는데 아이디는 최PD임. 그냥 스텝도 아니고 보조스텝임. 정규직도 아니었을텐데 3개월만에 피디가 되서 네이트판에 구세주처럼 나타나 최PD라는 닉넴으로 비에이피 개구리사건에 대한 해명글을 쓴다? 말도 안되는 일임..
3.(10대 아님)이라고 적음. 방송국 보조스텝이 10대일거라고 생각하는 사람 아무도 없음. 10대 아님이라고 강조한건 본인이 10대라는 얘기거나 신빙성을 높이고 싶어서 자신도 모르게 어필하게 되는 거임
4.호칭문제. 앞에서는 B.A.P분들이라고 높이고 뒤에서는 젤로군이라고 동갑이나 아랫사람처럼 낮춰부름.
5.약속보다 일찍 하차하는 바람에? 킬링캠프는 처음부터 파일럿으로 찍은거기 때문에 약속보다 일찍 하차했다는것도 말이 안됨
6.개구리 사건에 대해 지나치게 많이 알고있음. 보조스텝은 말그대로 보조적인 일을 함. 작가도 아닌 사람이 내용을 너무 자세히 꿰고있음.
7.메니저? 피디님이 맞춤법도 모름.
8.개구리를 키운게 사실인데 어딘가에 풀어줬다? 말이 좋아서 풀어줬다지 키우기 힘들어서 버린 거임 이것도 엄청 무책임한 행동인데 대본이라는 쪽에 포커스를 맞춰서 그건 캐치를 못함
이 말도 안되는 댓글이 엠넷 피디님의 해명글이라고 돌아다닌거고 팬들은 본인이 직접 확인도 못했으면서 저말을 그대로 믿었고 지금도 믿고있음.
킬링캠프 제작진이 공식적으로 해명한적 없는게 팩트임
또하나는 어느팬이 티에스에 전화해서 사실이 아니라는 확인을 받았다는 설이 있는데 이것도 팬한테서만 나온 말이었고 증거도 전혀 없었음. 티에스에서 해명할 가치도 없는걸갖고 뭐하러 해명하냐고 했다는데 사실 그때 욕 엄청 먹고있어서 가만있을 상황이 아니었음. 근데도 팬들이 전화로 대본이라는거 확인했다는 말만 나오고 티에스에서 피드백한건 전혀없음. 그리고 아무리 일못하는 소속사라도 지네 아이돌이 키우던 개구리를 변기통에 내린게 사실이라고 말할 소속사는 없을거임. 멤버들도 이 일에 대해서는 입도 뻥긋하지 않음.
엠넷, 티에스 양쪽다 피드백 없었고 팬들 주장과 댓글만 있었는데 그걸 지금까지 해명이라고 믿고있는거임
개구리사건은 비에이피와 엠넷 양쪽의 말을 다들어봐야함. 비에이피가 개구리를 변기에 내린게 사실이라고 하면 진짜 잘못한거 맞고 대본이었다고 하면 엠넷 작가가 소시오패스같은 대본을 적었다는 말이 되기때문에 어떤 대답을 해도 문제가 됨
피의쉴드치느라 베이비들이 놓치고 있는 중요한 모순점. 빵리더는 팬들의 존경을 받을만큼 생각이 깊은 사람임. 약자를 배려하고 어려운 아이들도 후원하는 사람이 저런 이상한 내용을 보고대본이라고해서 문제를 인지하지못하고 아무생각없이 연기했다는거 자체가 모순임. 실제로 개구리를 변기에 내렸어도 문제인거고 실제로 있었던 일이 아니라도 대본 그대로 연기한것도 실망적인 포인트임
사실을 적어도 눈막귀막하고 반대 쳐누르면서 튕겨내면 어쩔수없음. 오빠들이 입다물고 있는만큼 우리도 입다물고있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하는데 확인도 안된 댓글 하나가지고 엠넷에서 공식해명이라도 받아낸것처럼 소문내고 다니는건 좀아닌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