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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이야 안들어와도돼

쓰다보니 길어졌다 그냥 별애기 없으니까 넘겨도돼

나까 미안 말할데가 없어서 여기에라도 써봐 내가 재수를 하는데 스트레스받고 계속 먹어서 살이 엄청 찜 이렇게 쪄본적이 없는데.. 다이어트를 했었는데 부모님이 어떤 다이어트 하는데로 200만원짜리를 시켜줌 처음엔 부담스러웠는데 그래도 살 빼준다니까 했었어 거기 다니기전엔 내가 덜먹어서 처음몸무게에서 3키로정도 빠졌었는데 거기 다니니까 밥 계속 챙겨먹으라고 1일 3식을 다 하라길래 먹었지. 근데 찌더라 먹었으니까 당연히 찌지 근데 거기선 마사지만 하는데 물도 많이 먹지말래 부종생긴다고 엄마도 여기 맘에 안들어했는데 나도 나중엔 친구들이랑 약속도 잡고 밥 먹으러다니고 엄마랑도 맛있는거 먹다보니까 처음보다2-3키로가 쪘었어 근데 의지가 있었으면 진작 뺐겠지 그러지못하니까 거길 다닌거고.. 내가 전남친이랑 헤어지고부터 밤낮이 바꼈는데 안고쳐지더라 밤에 잠이 안와서 못자다가 새벽에 겨우 자면 피곤하니까 늦게 일어나고.. 근데 난 학원에서 어느정도 연습하면 더 못하거든 그래서 난 일찍가나 늦게 가나 똑같아서 상관없단얘기야 근데 부모님은 그게 아닌가봐 그냥 늦게 일어나는게 맘에 안들고 난 아침 같이 먹으러 주말에 일찍일어나는게 너무 싫었어 전부터. 학교 다닐때도 주말만큼은 더 자고싶은데 그것도 안돼고 올해에 계속 내가 밥 안먹는다고 깨우지말라고해서 지금은 좀 늦게 일어나거든 아빠랑 밥을 일주일에 한번 먹을까말깐데 먹을때마다 살얘기를해 걱정되는건 아는데 나도 스트레스받는데 괜히 엄마아빠말 밥먹는데 들으니까 더 우울해지는거야 대학을 가야 돈을 벌지 평생 알바할거냐고.. 맞는말이지 근데 지금 난 대학도 못갈거같고 돈이 부족해도 더 달라고못해 그러기도 싫고 돈이 부족하다고하면 왜부족하녜 어디에 썼녜 내용돈인데 맘대로 쓰지도 못하나 그래서 내가 알바해서 내 돈 눈치안보고 막쓰겠다고 하는데 알바를 왜하녜 알바할시간에 살빼래 돈 대주겠다고.. 살쪘는데 옷을 왜사냐고 빼서 사야지 이러면서 돈이 어디어디에 들어가냐고 캐묻는데 더필요없다하고 들어왔거든 그냥 내가 지금 마음이 삐뚫어져서 모든게 맘에 안든다 그냥 아무것도 하기싫고 죽고싶어 죽는게 제일 편한거같아 전부터 이렇게 살바엔 진짜 죽는게 낫겠다 싶을때가 있었는데 남들은 웃기겠지? 다이어트하나 못하고 대학하나 못들어가서 죽는다소리하는거.. 너무 글이 두서없었네 다들 힘들텐데 나혼자 떠들었다 미안
이상 재수생의 한풀이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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