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렇듯 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더 단합되어야
하는거 같아. 날카롭게 서로 날 세우는건 정말 아닌거 같아.
공항얘기 너무 나오길래 봤는데.. 출국이든 입국이든
솔직히 팬톡에서 글 쓰는 이삐들 중엔 그런 붙수니들
없을거 같고 그런 애들이 우리처럼 정화하자는 목소리
귀기울이지도 않을거 같어 그럴거 같음 거기가서 그러고 있지도 않겠지.
심지어 기자+ 그냥 돈벌이 목적인 파파라치들도 있고
그런거 하나하나 팬들이 정화시키는 건 한계가 있는 것 같고 이런게 빅히트 자체 내에서 회의해야 할 일인것 같아. 물론 팬들ㅇ 목소리 내는건 당연하지만
소비하냐 안하냐 자체로 아미들 전체가 마치 붙수니인 것처럼 매도 하는건 아닌 것 같아.
미국 퍼플 라인으로 단합되는거 정말 부럽다.
우리같은 일반 팬들이 전부 작정하고 모여서 퍼플라인
잡고 서 있어야 탄이들 보호 할 수 있는걸까?
도대체 입국 출국 시간은 어떻게들 아는거니
팬톡 아미 다 같이 가서 퍼플 라인 잡고 경호원으로
자원 해야하는걸까........
애들 스스로 자기들 보호하려는 모습들까지 보니까
마음이 너무 아프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