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더워서 얇은옷 짧은옷 크롭티같은거 자주입을수밖에없는데 밖에서 할아버지 아저씨들 시선처리 ㄹㅇ루다가 심각.. 아주 대놓고 쳐다봄 내가 앞에서부터 걸어오면 대놓고 스캔하면서 지나가는사람들도 있고 뒷통수가 쎄해서 쳐다보면 아까 지나쳐간사람이 고개를 뒤로 돌려서까지 나 쳐다보는경우도 있었고 ㅁㅊ
나뿐만이 아니라 다른여자들 앞모습 뒷모습도 악착같이 대놓고 쳐다보고.. 아니 한번 쓱보는건 이해함 근데 너무 기분나쁘게 대놓고 훑어보니깐.. 불쾌함 손녀 딸뻘되는 여자들을 보고 어떤생각을 하는건지 진짜 뇌 파보고싶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