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거짓말을 해서 여자문제는 아닙니다만 너무화가나 밤사이 에 프사내리고 사진삭제하고 오겠다는거 대꾸도안했습니다
그다음날 오전까지는 연락이 없길래 전화했더니 전화안받길래 문자로 내가순간화가나서 그랬다 전화좀했음좋겠다 했더니 지금 회사 때문에 넘바뿌니 나중에 통화하자고하더군요
퇴근길 톡만오네요 통화는 내일하겠다하고 피곤하다더군요
톡으로 휴가날짜는 어떡하냐고했더니 니맘대로 날짜정하라고ㅠ
우리는 다른사람같다며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네요
하룻밤사이에 이렇게 변했네요 전날까지 내사랑이라고 서로 알콩달콩했는데 이제 끝난거겠죠?
자존심도 많이 상하고 하룻밤사이에 사람맘이 이렇게 변할수있는지모르겠어요 다시되돌리고싶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