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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급하니 매장내 화장실 사용하게 해달라

왜그럴까 |2018.07.09 12:51
조회 52,259 |추천 105
궁금해서요

공용화장실이 바로 밖에 있다고 얘기한게

기분나쁜건가요?

아이가 급하다는데 인심이 야박한가요?

무료이용문제

카페아님
추천수105
반대수13
베플00|2018.07.09 20:14
7세 미만 아이들은 생리현상이 닥치면 말해요. 몇분거리 공용화장실이 있다면 가다가 싸버려요. 어른들하고 아이들은 틀려요.
베플크크크|2018.07.10 00:07
애가 급한데 공용화장실이 어디있는줄 알면서 매장 화장실 물어보는 엄마는 드물죠..애들 말하는 순간부터 진짜 카운트다운 들어가야되요..진짜 매장내 화장실 없는거 아니면 좀 쓰게해주는것도 배려같네요..한국에서 화장실 찾기 쉽다는데 한번 쉽게 찾아보세요..다잠겨있습니다..
찬반ㅇㅇ|2018.07.09 13:34 전체보기
만일 제가 애엄마라면 공용화장실 쓰겠죠. 애가 급한데 거기서 길게 말할 시간도 없고 당연히 카페에서 화장실 제공할 의무 없으니까요. 그리고 제가 직원이나 사장이라면 화장실 그냥 사용하시라 할거같아요. 개나소나 들락날락 거리면 관리에 문제가 생기겠지만 정말 급한사람 한둘정도는 이해해줄만 하다고 생각해요. 저도 화장실 급해봤어서 심정 이해하니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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