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혹시 그거 아니... 원래 별로 신경 안쓰던 사람이 꿈에 나오면 갑자기 입덕하게 되고 뭔가 계속 생각나게되는 그런,,,, 프듀2 본방을 안봐서 최근에 정주행 했는데 그때까지만해도 백호에 대해 그냥 별생각 없었고, 정주행하고 나서 상위권 연습생들 위키 정독했었는데 (취미임,,,연예인 위키 정독ㅠ) 그때 백호 위키 읽으면서 오 의외로 반전매력이 좀 있네?? 정도의 생각을 가진 사람이었음.... 아마 꿈을 꾸게 된 계기(?) 가 이 짤인거같아
처음 봤을때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지금 보니까 넘 설렌다 흑흑 어떡하지 출구도 없는거가틍ㄴ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ㅜㅠ 졸귀야진짜 ㅠㅠㅠㅠㅠ
꿈 내용이 드문드문 기억나서 제대로 적긴 힘들고 기억나는 장면 몇개만 적자면
1. 백호가 옆집? 인가 같은 아파트 건물이었음
2. 흰색 맨투맨 입고있었음.. 하얗고 귀여운 대형견같았어,,, 머리는 흑발,,, 생각하니 또 치이네,, 그리고 이마 깐 머리 ㅠㅠ
3. 갑자기 비와서 아파트 단지 내 처마같은데서 우왕좌왕하고 있는데 와서 우산 씌워줘서 같이 쓰고 가는데 내 어깨에 손 안닿게..? 올린다고해야하나 매너손처럼,,,,, 어깨 비맞을까봐 가려주는 느낌??? 이었음
4. 왜였는지 기억 안나는데 아파트 층하고 층 사이 계단에 같이 숨어있었음. 손가락 입술에 대고 조용히 하라는 시늉 함 ㅠㅠ
5. 뭐때문인지 내가 깜짝 놀라니까 미안하다면서 안아줌 !!!!!!ㅇㄴㄹ히,ㄷㅇㄴ;리 사실 일어날때 이게 제일 뭔가 너무 강렬하게 기억에 남아있어서 나머지가 흐릿한걸지도 ㅠㅠㅠㅠㅠㅠㅠ
적고보니 뭔가 별거없네 ㅠㅠㅠ흑흑 미안해,,,,
잠깨고 비몽사몽할 때 남은 이미지로는 뭔가 하얗고 크고 귀엽고 따뜻했달까,,,,,,, 백호 누가 이름지었는지 정말 찰떡이야,,,, 리트리버같았어,,, 래브라도 리트리버 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오늘 하루종일 강동호 사진 찾고 팬카페 가입 고민하고 이러고 있었다,,,, 스밍도 해야지.... 결론은 뉴이스트 사랑해여 만수무강 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