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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와 직장문제요

ㅇㅇ |2018.07.09 18:01
조회 4,679 |추천 28
애기태어나고 육아휴직쓰는 18개월동안

이틀에 한번꼴로 전화하고

이주에 한번씩은 복직여부 물으며

복직해야한다 여자도 자기일이 있어야한다던 시어머니ㆍ

아기가 천식에 알러지가 있어

복직고민 많이했는데

사실 돈을 지금모으자싶어

불러주는곳있을때 복직했어요

연봉이 높기도했구요


복직 후 직장생활이 재미있었어요

그러다 아기가 아파 육아휴직을 몇개월

다시 쓰게되었는데

그때 내 연봉을 물으시더라구요

대답했더니 그때부터 그냥 퇴사하라고하네요

흘러들었는데

지금 복직여부 놓고

남편보고 육아휴직쓰라고하니

그때부터 시어머니는 강력히 퇴사를 하라시네요


자기아들은 육아휴직 시키기 싫었던걸까요

아님 항상 자기아들만큼 돈버는사람없다며

날 무시하더니 내가 못버는줄알았는데

자기아들만큼 벌어오니 그게보기싫은걸까요


추천수28
반대수0
베플ㅋㅋ|2018.07.09 18:09
돈을 못벌어야 부려먹기 편하고 돈도 못버는게 돈만 쓴다고 욕도 실껏 하고 싶었는데 그러질 못하니 열받아서 그러니 무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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