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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팬분이 들은 시우민후기(돗토리기념품 가게)

 

 

 해석) 이 아저씨가 "여러 한국인을 봤지만 가까이서 보니 남자애인데도 두근두근거린건 처음이었지" 라고 (아마 시우민을 지칭) 말해주셨던게 가장 팬으로써는 울뻔해서 "그렇죠오오오" 하고 대답했지

"몸이 가벼워보였으니까 <주:팔랑팔랑 거릴거라는뜻> 춤같은거 추는거겠지?" 라던지"엄청 좋은애였어" 라던지 어느 점원들도 다들 칭찬만 해주는 CBX 진짜 팬으로써 자랑스러워 "아~ 진짜 감사드립니다" 라는 말밖에 안나왔어 너무 좋아아저씨가 하신말 중간에 한 줄 빼먹었어요ㅠㅠㅠ "귀여운 아이였지" <-
번역:짹펌
기념품 가게에서 민석이 진짜 귀여웠는데 저 아저씨도 역시 ㅋㅋㅋㅋㅋ일본에선 기념품가게에서 보통 안깎아준다는데 민석이한테 싸게 파는거 보고일본팬분들도 놀라심 ㅋㅋㅋㅋ역시 마성의 시.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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