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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에겐 공동체가 필요없다.

마녀사냥은 하지만, 전쟁은 못한다.
욕은 한 명으로 족하지만, 친구가 동의해야만 안심된다.
그래야 보복이 없을테니까.

그것이 한남에게 공동체가 필요한 이유이다.
내 이익을 위해 편가르기를 하며
공동체는 내 편을 공고하게 하는 것.

적폐의 원천 그곳이 폐지되기 전까지 변하지 않을 말이다.

한남은 누군가 욕하는 것을 검사받으며 안도하는
하등한 족속, 무슨 말이 더 필요한지?
서로 찌그러져 살면 정말 좋겠네. 그렇다네.

머리통 콘헤드에 얼굴 피자여도
말만 맘에 들게 하면 그건 "잘생긴 사람"이다.

이 세상에 잘생긴 사람이 누구인지 두번, 세번 더 알릴지어다.

한남은 얼굴도 꼴보기 싫고 말도 꼴보기 싫게 하며
한남은 여전히 "너"란 것이 두려우며 관심이 필요하다.
네가 나대기 전까지 넌 내게 아무것도 아니었다.
그니까 서로 찌그러져 살면 정말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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