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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 친구들이 이상한건가요?

비하의도전... |2018.07.10 02:20
조회 285 |추천 0
먼저 글을 쓰기전에 제가 작성한 글에 다소 예민한 문장이나 단어들이 사용이 되어도 비하의 뜻이 아니니까 오해마세요!

안녕하세요
올해 20대 초반 남자입니다. 정확한 나이는 밝히지 않을게요
제가 너무 과민반응을 하는걸까 해서 혹시 다른분들도 주변분이 이런분이 계신지 여쭤보고 싶어서 이렇게 질문겸 글을 올립니다.

항상 친구들과 자동차를 타거나 식당,영화관 어느곳에 가도
첫 대화 주제가 여자 아르바이트생 혹은 옆을 지나가던 여자입니다.
예를들면 자동차를 타고 가다가 되게 이쁘신 여자분들 혹은,
뚱뚱하고 못생긴 분들을 보면 평가부터 시작하여 온갖 비교가 시작됩니다.

저는 성격도 성격인지라 친한 친구들 몇명과 항상 어울려 다니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라 매일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만나게 되면 여자분들의 평가를 원해서가 아닌 강제로 듣게됩니다.

제가항상 몇번이고 내가 만약 저 사람들 이라면 너희들이 뒤에서 그런이야기를 하는걸 알게된다면 되게 소름돋을거 같다고 그만하라고 말을해도 소용이 없네요..

거기서 끝이 아니라 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못생기신분 이쁘신분들을 대화주제로 놓고 비교하며 못생기신 분들을 웃음거리로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분들이 이쁘고 혹은, 잘생긴 분들이 지나가면 이쁘다 혹은, 잘생겼다 라는 소리를 하는것 까지는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왜 거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고 잘못도 없는 사람들이 비교대상이 되서 웃음거리가 되야하는 걸까요..?

제 주변 친구들이 너무 심한건지 아니면 저만 유독 유별난건지 모르겠네요 혹시 다른분들도 주변분들중에 이러시는 분들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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