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들이나 지인들한테는 너무 말하기도 창피하고 제가 너무 비참해지는것 같아서 말도 못하고 있다가 가족한테 말했더니 돌아오는 반응은 미적지근... 혼자 끙끙대다 익명으로 글을 올린건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조언해주시고 위로해 주셔서 진짜 감사했습니다ㅠㅠㅠ저는 꼭 저렇게 안 자랄께요 진짜 감사하고 사시는 동안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요!
+) 아침에 제가 울고있던걸 엄마가 봐서 무슨 일 있냐고 계속 물어보시길래 카톡 보여드렸더니 “너네 참 이상하다” 한마디 하시더니 오빠 혼내주겠다며 어영부영 넘어갔어요. 믿음도 안가고 그와중에 나는 왜 싸잡아 욕 먹었는지도 모르겠고..암튼 이렇게 일단 해결은 났어요 조언해주신 분들 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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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제일 활성화 된 곳이라 채널을 여기로 했습니다 죄송해요 울면서 핸드폰으로 쓴 글이라 두서없고 오타가 많을수도 있는데 한번 봐주시고 제가 잘못한건지 말해주세요
저는 20살이고 친오빠는 저랑 6살 차이나요.. 근데 요즘 자기 충전기가 고장났다고 제거를 저녁마다 빌려쓰고 있었는데 어제도 평소처럼 빌려가더니 다음날 아침에 (오빠가 회사가고나서) 핸드폰이 꺼져있어서 충전하려고 오빠 방에서 제 충전기를 가져와서 충전하는데 충전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언니꺼 빌려서 충전하고 오빠한테 카톡이 와있어서 봤는데 저렇게 와있더라구요..
워낙에 나이차이도 나고 언니만큼 친하지도 않았고 평소에도 무서워해서 저렇게 말을 하니까 억울한 마음이 무서운 마음이랑 섞여서 계속 울었어요ㅠㅠㅠㅠㅠ진짜 너무 속상한데 어떻게 하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