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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차단하는 전남친 심리

|2018.07.11 17:41
조회 4,573 |추천 0
전남친하고 헤어진지는 7개월입니다
전남친의 일방적인 이별+잠수+올차단으로 마음이 컸던 제 마음을 억지로 접어야 했었습니다. 사귄지 한달정도였는데 자기 마음이 식었다며, 헤어진지 2주 만에 다른 여친을 만든 사람입니다. 헤어지고 2주 텀에 연락도 먼저 했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물론 저한테 잘해주고, 아껴주고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알콩달콩 연애중입니다. 똥차가고 벤츠 온다더니 딱 맞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개미 코딱지만큼도 맘도 없고 미련도 없습니다.
하지만 헤어진 이후로 여러번 차단을 풀었다, 했다, 풀었다가 지금은 또 차단상태입니다. 개빡치게 차단을 할꺼면 영원히 하고 아니면 아닌거지 이랬다 저랬다 하는 심리가 궁금합니다. 인스타그램도 수시로 차단했다 안했다, 카톡도 차단했다 안했다.. 제가 차단하면 끝날 일이긴 하지만 제 정황상 연락처를 지울수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가끔 친구목록 내려서 볼때 이랬다 저랬다하는 그새끼가 짜증납니다 왜이러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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