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적금이 삼천이나 있고
명품도 몇개 내돈으러 산거 갖고있으며,
직장생활도 더 오래 했다.
여행경험도 더 많다. (내돈으로 갔음 전부)
남친도 있다.
헌데, 동생은 아빠 몇원만~ 하면 카드도 곧잘 쥐어주신다.
아니, 아빠가 먼저 쥐어주실때도 있다.
그러나 나는 아빠 저도 좀. 하면 너는 돈이 더 많잖냐며
엄마가 핀잔준다.
참고로 내 동생은 나랑 5살 터울이며
얼마전 작은 회사에 일년 다니고 회사가 망해 없어지는 바람에
백수가 되어 집에서 놀고 있다. 아니, 얼마전 아빠 회사에 취직한듯 하다.
암튼 이러한 이유로 내 동생은 더 아픈손라락, 나는 덜 아픈손가락인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