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도 좋아하고 먹는것도 좋고 술도 좋아서 맨날 해먹을 생각만하는 2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부족하지만 몇가지 가져와봐요^^
이건 요새 기분 꿀꿀한 어무니랑 술한잔할려고 만들 닭볶음탕..먹으면서 들은 이야기인데... 십년전에 어버이날에 해준 닭볶음탕은 드럽게 맛없었다며 뒤늦은 고백을 들어버렸네요ㅜㅜ
회를 뜨니 주신 매운탕거리로 쓱쓱만든 매운탕.. 쉬울줄알았지만 맛내기 꽤힘들었어요.
또띠아 피자에요, 피자팬에다가 했는데 불조절을 잘못해서 밑이 탄건 안비밀...
혼자 술한잔할때는 사시미랑 육회를 간단하게 무쳐서 먹음 맛있더라구요..저렇게 한잔두잔...한병..두병,.. 끝도 없이들어가요 ㅎㅎ
놀러가서 숭어회에 밀푀유를 했는데밀푀유가 잘안보이네요 ㅜㅜ어찌되었든 실패란없는 고기 육수 ㅎ
소고기 타다끼?? 그런것을 만들어 보고싶었지만 보기좋게 실패해서 아예 구워서 돼지볶음밥이랑 찹찹 역시 볶음밥은 반숙이 진리♡
더올리고 싶은데 올리는데 자꾸오류떠서 오늘은 이정도만 올려봐요 ㅎㅎ 술들좋아하시나요?? 전 엄청좋아하는데 ㅎㅎ 시간된다면 혼술이랑 안주도 가져와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