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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딸들이나 딸이였던 사람

오오 |2018.07.12 18:47
조회 471 |추천 0

혹시 엄마한테 "말하는 꼬라지봐.."나 "우리집 거지야?" 이렇게 보내니? 엄마가 험한말도 쓰지않았고 문자로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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