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이치는 그렇다
잘난사람은 잘난자를 칭찬하고 격려하기 바쁘고
좋은점을 보고 선한 영향력을 준다.
하지만 못난자는 잘난자를 볼 때 시기질투와 열등의식으로
깎아내리고 싶어하고 헐뜯으려고 한다.
인정을 해버리면 자기가 못났다는걸 스스로가 인정한다고
생각하는지 말이다.
가까운 인기 정점을 찍는 연예인이나 잘나가고 돈 많이 버는 정치인 기업인을 미친듯이 거품 물고 까려고하는 못난자만 봐도
알수있다
하지만 그들은 정작 욕하는 못난자를 신경 쓰지 않지
속으로 웃으며 그들의 인생을 살뿐
그들은 그럴수록 자신이 더 잘났다는걸 인정 받는 셈이니까...
흥미로운건 그것또한 자신에대한 관심이라 생각하고
즐기면 된다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