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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어날 수가 없었지요 (4)

바다새 |2018.07.14 00:18
조회 192 |추천 0

(‘3’부 글에 이어서)

 

  해병대의 1개보병연대(2,210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5권총(300정: 81mm박격포 포수/부포수 및 공용화기 포수/사수) + K3경기관총(96정) + K2소총(732정: 향후 K2C로 교체) + K2소총(1,082정: 향후 K2C1으로 교체) = 2,210명분 화기 및 K5권총(46정: 지휘관 및 대위이상 장교 추가지급용), 4.2인치박격포(12문), 106mm무반동총(3정), 81mm박격포(36문), 90mm무반동총(12정), K4유탄기관총(9정), 60mm박격포(30문), 대전차로켓(90문), K6중기관총(45정), K12기관총(69정), K201유탄발사기(180정), 망원조준경(90개), 1/4톤 전술차량(23량), 5/4톤 전술차량(26량), 2.5톤 전술차량(18량), K200A1 FDC용 장갑차(12량), K281A1장갑차(36량), K808장갑차(9량), K242A1장갑차(12량), K288A1장갑차(5량)으로 편성.

 

  보병연대 예하 1개보병대대(590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5권총(85정: 81mm박격포 포수/부포수 및 공용화기 포수/사수) + K3경기관총(29정) + K2소총(163정: 향후 K2C로 교체) + K2소총(313정: 향후 K2C1으로 교체) = 590명분 화기 및 K5권총(11정: 지휘관 및 대위이상 장교 추가지급용), 81mm박격포(12문), 90mm무반동총(4정), K4유탄기관총(3정), 60mm박격포(9문), 대전차로켓(27문), K6중기관총(15정), K12기관총(21정), K201유탄발사기(54정), 망원조준경(27개), 5/4톤 전술차량(4량), K200A1 FDC용 장갑차(3량), K281A1장갑차(12량), K808장갑차(3량)으로 편성.

 

  보병대대 직할 대대본부중대(86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5권총(4정: 90mm무반동총 사수) + K3경기관총(2정) + K2소총(43정: 향후 K2C로 교체) + K2소총(37정: 향후 K2C1으로 교체) = 86명분 화기 및 K5권총(6정: 지휘관 및 대위이상 장교 추가지급용), 90mm무반동총(4정), 5/4톤 전술차량(4량)으로 편성.

 

  대대본부중대 직할 전투소대(20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5권총(4정: 90mm무반동총 사수) + K3경기관총(2정) + K2소총(8정: 향후 K2C로 교체) + K2소총(6정: 향후 K2C1으로 교체) = 20명분 화기 및 90mm무반동총(4정), 5/4톤 전술차량(4량)으로 편성.

 

  보병대대 예하 1개소총중대(137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5권총(18정: 60mm박격포 포수, K12기관총 사수, 대전차로켓 사수) + K3경기관총(9정) + K2소총(18정: 향후 K2C로 교체) + K2소총(92정: 향후 K2C1으로 교체) = 137명분 화기 및 K5권총(1정: 지휘관 추가지급용), 60mm박격포(3문), 대전차로켓(9문), K12기관총(6정), K201유탄발사기(18정), 망원조준경(9개)로 편성.

 

  보병대대 예하 화기중대(93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5권총(27정: 81mm박격포 포수/부포수, K4유탄기관총 사수) + K2소총(66정: 향후 K2C로 교체) = 93명분 화기 및 K5권총(1정: 지휘관 추가지급용), 81mm박격포(12문), K4유탄기관총(3정), K6중기관총(15정), K12기관총(3정), K200A1 FDC용 장갑차(3량), K281A1장갑차(12량), K808장갑차(3량)으로 편성.

 

  소총중대 예하 1개소총소대(39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5권총(5정: 대전차로켓및 K12기관총 사수) + K3경기관총(3정) + K2소총(5정: 향후 K2C로 교체) + K2소총(26정: 향후 K2C1으로 교체) = 39명분 화기 및 대전차로켓(3문), K12기관총(2정), K201유탄발사기(6정), 망원조준경(3개)로 편성.

 

  소총소대 예하 1개소총분대(10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5권총(1정: 대전차로켓사수) + K3경기관총(1정) + K2소총(1정: 향후 K2C로 교체) + K2소총(7정: 향후 K2C1으로 교체) = 10명분 화기 및 대전차로켓(1문), K201유탄발사기(2정), 망원조준경(1개)로 편성.

 

  보병연대 직할 연대본부중대(100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2소총(49정: 향후 K2C로 교체) + K2소총(51정: 향후 K2C1으로 교체) = 100명분 화기 및 K5권총(11정: 지휘관 및 대위이상 장교 추가지급용)으로 편성.

 

  보병연대 직할 수색중대(137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1개소총중대와 동일하게 편성.

 

  보병연대 직할 지원중대(104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5권총(27정: 4.2인치 박격포 포수/부포수, K4유탄기관총 사수) + K2소총(77정: 향후 K2C로 교체) = 104명분 화기 및 K5권총(1정: 지휘관 추가지급용), 4.2인치 박격포(12문), 106mm무반동총(3정), K6중기관총(15정), 1/4톤 전술차량(3량), 5/4톤 전술차량(3량), K200A1 FDC용 장갑차(3량), K242A1장갑차(12량)으로 편성.

 

  보병연대 직할 수송대(68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2소총(68정: 향후 K2C로 교체) 68명분 화기 및 1/4톤 전술차량(19량), 5/4톤 전술차량(11량), 2.5톤 전술차량(16량)으로 편성.

 

  수송대 본부(6명: 수송4명, 취사2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2소총(6정: 향후 K2C로 교체) 6명분 화기 및 1/4톤 전술차량(1량)으로 편성.

 

  수송대 직할 수송1반(11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2소총(11정: 향후 K2C로 교체) 11명분 화기 및 1/4톤 전술차량(4량), 5/4톤 전술차량(3량), 2.5톤 전술차량(3량)으로 편성.(보병1대대 지원)

 

  수송대 직할 수송2반(11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수송1반과 동일하게 편성.(보병2대대 지원)

 

  수송대 직할 수송3반(11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수송1반과 동일하게 편성.(보병3대대 지원)

 

  수송대 직할 수송5반(12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2소총(12정: 향후 K2C로 교체) 12명분 화기 및 1/4톤 전술차량(6량), 5/4톤 전술차량(2량), 2.5톤 전술차량(3량)으로 편성.(연대본부 및 직할대 지원)

 

  수송대 직할 수송정비반(17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2소총(17정: 향후 K2C로 교체) 17명분 화기 및 2.5톤 전술차량(4량)으로 편성.

 

  보병연대 직할 기갑정비소대(31명: 기갑30명, 취사1명)의 무기 및 수송/기갑장비는 K2소총(31정: 향후 K2C로 교체) 31명분 화기 및 1/4톤 전술차량(1량), 2.5톤 전술차량(2량), K288A1구난장갑차(5량)으로 편성.

 

  지정학적인 측면에서 보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대한민국은 해병대가 방어하기에 가장 적합한 지형이므로 해병대 5개사단 창설을 통하여 물샐틈없이 방어해야 합니다.  육군 대비 해병대의 병력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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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靑 NSC상임위 개최…"최근 북미간 협상동향 점검" - 연합뉴스 (2018. 07. 13)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청와대는 13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개최하고, 4·27 남북정상회담과 6·12 북미정상회담에서 도출된 합의사항들의 이행 경과 등을 점검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 상임위원들은 6·12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공동성명의 이행을 위한 최근 북미간 협상 동향을 점검했다고 청와대가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아울러 4·27 판문점선언 합의사항의 전반적인 이행 상황을 폭넓게 점검하는 한편 6·14 남북 장성급 군사회담에서 논의된 의제들의 이행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 실장 외에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조명균 통일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장관, 서훈 국가정보원장,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이상철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 임성남 외교부 1차관 등이 참석했다.

 

hrse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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